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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스톤타운 카페 점심 먹기 Zanzibar

2017. 03. 27, 월 / Stone Town, Zanzibar

카리브해와 북대서양으로 둘러싸인 도미니카공화국에서는
해산물이 비싸서 쉽게 사 먹을 수 없었는데
탄자니아에 와서는 계속해서 해산물만 먹고 있다.
그만큼 가격이 싸기 때문에..

잔지바르는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해산물 요리 가격이 비싸지 않다.
그래서 길거리가 아닌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도
그렇게 부담이 되지 않는다.
당연히 달러 환율이 높은 것도 장점 중에 한가지이겠지만
스톤타운 우체국 근처에 있는 스톤타운 카페.
문어 요리와 환타 2병을 마셨다.
역시나 이곳은 술을 팔지 않는다.
술을 파는 식당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지만..
이거 다 해서 25,000실링(12,500원)인가 30,000실링(15,000원)..
시간이 지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았다.
늦은 점심이라 사람들도 없고 조용하고
실내가 아닌 실외에 있다보니 분위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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