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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인도양을 만나다 Zanzibar

2017. 03. 26(일) - 28(화) / Stone Town, Zanzibar

탄자니아는 인도양을 접해 있다.
스와힐리어로 바하리 야 힌디(Bahari ya Hindi)라고 하는데
내가 본 어느 바다보다도 예쁜 것 같다.

게다가 잔지바르(Zanzibar)는 섬이기 때문에
인도양으로 둘러 싸여져 있다.
마음만 먹으면 쉽게 인도양을 만날 수 있다는..
스톤 타운도 인도양을 접해 있다.
포로다니 공원(Forodhani Park)을 중심으로 주변에 바닷가가 있다.
하지만 스톤 타운 근처에는 해변이 잘 발달되어 있지는 못하다.
그래서 진짜 해변을 보기 위해서는
다들 동쪽의 파제(Paje)나
북쭉의 눙귀(Nungwi), 켄드와(Kendwa)로 간다.

난 이마저도 좋다.
그냥 인도양이 좋을 뿐이다.
멋진 해변을 가기에는 달라달라로 1시간 정도 가야하기 때문에
이번 여행에서는 잠시 접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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