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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5년만에 잔지바르에 다시 오다 Zanzibar

2017. 03. 26, 일 / Stone Town, Zanzibar

2011년 12월에 오고 나서
5년이 넘어서야 다시 찾게 된 잔지바르.
역시나 비행기보다는 배로 오는 것이 좀 더 잔지바르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다르에스살람 항구에서 출발해서 딱 2시간이 걸려서 도착했다.
5년 전에는 아무런 검색 없이 나왔는데
이제는 많이 바뀌었네.
가장 큰 것은 여권에 잔지바르 도장도 찍어 준다는 것.
보안이 예전보다 많이 강화되었다.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는 좋은 일.
이곳의 시스템을 잘 알기 때문에 기다림 없이 신속하게 나올 수 있었다.
언제와도 좋은 곳. 잔지바르.
난 지금 그 곳에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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