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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역시 맥주는 탄자니아에서 Dodoma, Morogoro, Pwani

2017. 03. 25, 토 / Chalinze, Morogoro

탄자니아가 좋은 점은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저렴하게 마실 수 있다는 것.
킬리만자로, 터스커, 세렝게티, 캐슬 등
맥주가 저렴하면서도 다양해서 좋다.
특히 날씨가 덥기 때문에 낮에 시원한 맥주 한병 마시면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
점심을 먹고 근처에 있는 펍으로 이동해서
다른 특수부대 제자들도 불렀다.
계속해서 맥주를 주문하는데 대낮에 대여섯병 마셨다.
곧바로 다르에스살람으로 복귀를 해야해서
아마도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열몇병은 계속해서 마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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