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모잠비크] 많이도 달렸다 모잠비크 MOZ

2013. 10. 11, 금 / Mavago, Niassa

타이어가 이렇게 될 때까지 타고 다녔으니.
이곳은 포장도로가 없다보니
게다가 비포장도로가 흙으로만 된 것이 아닌
자갈에 바위에 등등으로 된 도로를 달리다 보니 타이어가 이렇게 되었다.
워낙 낙후된 지역이다 보니
타이어 하나 구입하려면 비포장을 4시간 넘게 타고 가야 살 수 있다.
게다가 타이어 값은 얼마나 비싼지..
스페어 타이어가 몇개 있기는 하지만..

참 많이도 탔구나.
고생많았다.

덧글

  • 타마 2017/05/08 09:12 # 답글

    용케 저렇게 버텨냈군요...
    타이어에게 특급칭찬...
  • 양철지붕 twiga 2017/05/08 12:54 # 답글

    네. 다 타이어 덕분이죠. 아무 사고 없이 달린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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