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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바자지(Bajaj), 너란 녀석 DAR - Kinondoni

2017. 03. 25, 토 / Kinondoni B, Dar es Salaam

바자지(Bajaj).
탄자니아에서는 이렇게 부른다.
인도에서는 릭샤, 태국에서는 뚝뚝이로 불리우는
아주 유용한 대중교통 수단이다.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고 기본요금이 1,500실링이었는데
요즘은 기본요금이 두배로 올랐다.
하긴 물가가 올랐으니
그래도 달러 환율이 올라서 그때나 지금이나 체감하는 것은 별반 다를게 없네.
다시 보니 정겨운 바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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