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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아또 마요르에서의 마지막 일정 Hato Mayor

2017. 03. 03, 금 / Hato Mayor del Rey

오후 수업을 마치고 7시가 넘은 시각.
매시간이 아또 마요르에서의 마지막이다.
그래서 마지막 일정으로 꼬맹이 체렐린 집을 방문했다.
매일 도장을 나오던 아이였는데
눈을 다치고 나서부터는 며칠째 못 나오고 있었는데
그래도 인사를 할겸 집을 찾아갔다.

천방지축인 체렐린은
칼로 장난을 치다가 눈을 찔렀다고 했다.
그래도 지금은 상태가 좋아 졌다고 하는데..
부디 빨리 회복해서 다시 도장에 나오긴 바란다.

그럼으로써 아또 마요르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끝이 났다.
이제는 정말 아디오스..
내일 오전에 떠나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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