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Sabana에서 Samana Hato Mayor

2017. 02. 25, 토 / Sabana de la Mar

라스 떼레나스(Las Terrenas)에서 태권도 시범이 있어서
사마나 만을 건너서 가기로 결정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라스 떼레나스는 산토 도밍고를 거쳐서 가는게 더 빠르네

아또 마요르 델 레이(Hato Mayor del Rey) 시내에서 구아구아를 타고
사바나 데 라 마르 선착장까지 오는데 1시간 34분이나 걸렸다.
요금이 몇주전까지 100페소(2,500원)였는데 갑자기 10페소(250원)가 올랐다.
이번 시범에 참여하는 론니(Ronny).
덕분에 송판을 드는 수고로움은 론니 몫이 되었다.
저 멀리 사마나가 보인다.

오늘은 승객이 상당히 많다.
빈 자리가 없다.
드디어 사마나 선착장에 도착했다.

11:14 사바나 데 라 마르
12:21 산따 바르바라 데 사마나(Santa Barbara de Samana)

이번에는 1시간 7분이 걸렸다.
요금은 200페소(5,000원) 그대로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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