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모잠비크] 옥수수 빻기 모잠비크 MOZ

2013. 08. 25, 일 / Muembe, Niassa

한가한 일요일 오후.
저녁을 준비하기 위해서 옥수수 알갱이를 빻고 있다.
꼬맹이들이 집안일을 거둔다고 이렇게 옥수수를 빻는다.
그렇게 가루를 만들면 그걸로 물이랑 함께 끌여서 우갈리를 만든다.
너무도 어릴적부터 철이 들어버린 아이들.
일을 하면서도 불평불만 없는 아이들.
대견하기도 하지만 딱해 보이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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