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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 식판에 밥 먹기 모잠비크 MOZ

2013.06. 25(화) - 29(토) / Muembe, Niassa

태양광 발전소 건설 사업의 본진이 들어와서 좋은 점은
식당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이 열댓명이 되기 때문에...
아침식사는 늘 간편하다.
그래도 이 정도면 감지덕지다.
얼마만에 보는 식판인지 모르겠으나.
무척이나 반가웠다.
식당에서 우리의 식사를 책임지는 요리사 형님.
삼시쎄끼를 준비하느라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했는데..
우리보다도 더 많은 고생을 했다.
식재료 구하기도 힘들고, 시내에 한번 나가려면 2시간이 걸리니
맘 놓고 자리도 못 비웠는데..
덕분에 우리는 따뜻한 밥 먹고 공사 열심히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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