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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100km 걷기 Santo Domingo

2016. 12. 01, 목 / Distrito Nacional

6일간의 휴가 기간 동안 가장 고생한 나의 신발을 소개한다.
아또 마요르(Hato Mayor) 중고시장에서 구입한
600페소(15,000원)짜리 뉴 밸런스 검정색 운동화.
100km 가까이 걷다보니 신발이 성할리가 없다.
그래도 휴가가 종료될 때까지 잘 버텨주었다.
6일간 3개의 주를 돌면서
1,100km 정도를 이동하고
100km 가까이를 걷고
300,000만원을 여행 경비로 지출했다.

많이 걸은 날은 30,000보가 넘네. 
24km 정도 걸었으니...
여행경비에서 절반이 숙소이고
나머지 절반이 교통비와 식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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