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모잠비크] 물 끓여 햇반 모잠비크 MOZ

2013. 05. 22, 수 / Muembe, Niassa

작업 현장과 숙소까지는 오가는 시간을 벌기 위해서
현장에서 직접 점심을 해결한다.
햇반 두개를 물에 끓여서 소장님과 점심을 먹는다.
아직까지 여기에 전기가 없기 때문에..
달리 방법이 없다.
그런데 이날 젓가락을 안 가져와서
주변에 있는 나무를 잘라서 소장님께서 만들었네..
통역을 하는 바부가 타고 다니는 자전거.
보기에는 오래 된것 처럼 보여도
여기서는 이런 자전거 하나만 있어도
실컷 멋을 부릴 수 있다.
오토바이가 있다면 더 할 나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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