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히마니 시내 풍경 Independencia 국경

2016. 11. 29(화) - 30(월) / Jimani

히마니에서의 첫 날이자 마지막 날.
너무 작은 아이티 국경 도시.
이제 이곳을 마무리한다.
11월 29일(화)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얼마나 많이 걸었는지..
호텔 근처에 있는 야외 식당에서
햄버거에 맥주를 마시며 히마니에서의 밤을 보낸다.
맞은편 바(Bar)는 야외에 스크린도 있네.
수요일 이른 새벽.
마치 초겨울 새벽처럼 썰렁하다.
지나가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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