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모잠비크] 트럭이 고장나다 모잠비크 MOZ

2013. 05. 12, 일 / Niassa 어딘가

공사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트럭.
이동 중에 고장이 났다.
자동차 정비사인 토니는 뚝딱뚝딱 고쳐낸다.
역시 대단한 녀석이야.
야지에서 따뜻한 물을 끓여 신라면을 먹는다.
도로 한가운데서.
아마도 이 맛은 잊을 수 없으리라.
드디어 트럭이 움직인다.
이제 집에 갈 수 있겠네.

차가 고장나도 렉카 차량을 부를 수 없다.
워낙 시골에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아마 부른다고해도 돈을 많이 지불해야 될 것이 자명하다.

수고했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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