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며칠째 차우판 Independencia 국경

2016. 11. 29, 화 / Jimani

하루에 한번씩을 차우판을 먹어야만 한다.
사실 별로 다른 먹거리가 없기 때문에
이거라고 있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이 먼곳 작은 국경도시에도 중국인들은 장사를 한다.
특히나 삐까 뽀요는 없는 곳이 없을 정도이니.
대단하다. 그 덕분에 또 한끼를 이렇게 때운다.

평소에는 잘 안먹는데 여행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차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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