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Parque Central 중앙 공원 Barahona

2016. 11. 26(토) - 30(수) / Santa Cruz de Barahona

도미니카공화국은 어느 도시를 가나 중앙 공원이 있다.
빠르께 센뜨랄(Parque Central 중앙 공원).
거기가 시내인 샘인데...
관공서도 많이 몰려 있기도 하다.
그래서 초행길이라면 그냥 중앙 공원에 내려 달라고 하면 된다.
거기가 도시의 중심이니까..
낮에 본 중앙 공원.
작고 아담하지만 잘 꾸며 놓았다.
시계탑처럼 생긴 건물이 시청인데.
꽤나 인상적이네..
너무 작은거 아닌지..
밤에도 공원은 낮과 다름 없다.
아니 낮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든다.
주변에는 햄버거도 팔고, 아이스크림 가게(Helado Bon)도 있고
조명도 밝고 생각보다 조용하다.
아또 마요르 같으면 여기 저기서 술을 마실건데...
여기는 가족 단위가 많고 평화롭네..
새벽을 밝히는 중앙 공원.
아직까지 가로등이 공원을 밝힌다.
여전히 평온하고 조용하고 평화롭다.
누구하나 치노라고 하질 않는 이곳.
바라오나가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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