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탄자니아] Slipway 야경 DAR - Kinondoni

2011. 12. 16, 금 / Masaki, Dar es Salaam

슬립웨이는 언제나 와도 기분 좋은 곳이다.
이국적인 풍경에 인도양까지 볼 수 있는 곳.
게다가 안전하고 밝은 이곳.
내가 좋아하는 장소이다.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장식도 해 놓고..
슬립웨이와 한국식당인 '궁' 사이에 있는 더블 트리 호텔.
간혹 오기는 하지만
이곳 또한 너무 좋은 곳이다.
주머니 사정으로 인해서 음식을 시켜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음료 한잔 마실 정도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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