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코스타리카] 월마트의 이름모를 크리스티나 코스타리카 CRC

2016. 10. 14, 금 / San Sebastian

폭포 구경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내일 시범이 있을 곳을 방문해서
시범 연습을 하고 월마트에 들렀다.
진짜 규묘가 대단하다.
커피를 보고 있는데 그 옆 판매대에 있던 판매원이 눈에 띄어 다가갔다.
사진을 한장 찍으려고..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고 싶다고 했더니
처음에는 거절하더니 나중에는 승낙을 했다.
아직도 생각나는 판매원이다.
이름이 뭔지는 모르는데...
그냥 크리스티나라고 불렀다.
잘 지내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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