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가로수에도 크리스마스 준비 Santo Domingo

2016. 10. 24, 월 / Bella Vista

크리스마스까지 거의 두달이 남았다.
시골에서도 한창 크리스마스 트리를 준비하는데
수도인 산토 도밍고(Santo Domingo)는 역시나 스케일이 다르다.
복합 쇼핑몰뿐만 아니라 거리에서도 쉽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코이카 유숙소 옆에 있는 아파트.
정문에 있는 가로수에 예쁘게 장식했다.
보고 있으니 아름답다.
아직 크리스마스까지 시간이 남았는데..
점점 날짜가 다가오면 더욱 많은 곳에서 이런 아름다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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