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탄자니아] 여기는 신자 모리 DAR - Kinondoni

2011. 11. 16, 수 / Sinza Mori, Dar es Salaam

호텔 옥상에서 바라본 마을.
대부분이 양철지붕이다.
녹슨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양철지붕이 좋은 점은 저렴한 가격으로
집의 윗부분을 완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비가 오면 소리가 많이 나고
햇볕에 열이 그대로 전달된다는 점이 있기는 하지만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어서
이렇게 디카를 가지고 다녔었는데..
이제는 디카로 사진 찍을 일이 거의 없네..
삼 누조마 로드(Sam Nujoma Road).
넓은 도로에 차량이 별로 없는 도로이다.
특히 음리마니 시티(Mlimani City)가 있어서
이 도로를 많이 지난다.
신호등도 많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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