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중고시장 Hato Mayor

2016. 09. 24, 토 / Hato Mayor del Rey

매주 월요일과 토요일에 중고시장이 들어선다.
예전에 비해서 장이 조금 작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볼만한 곳이다.
정찰제가 아니기 때문에 잘만 깎으면 된다.
특히 아이티인들이 장사를 많이 하기 때문에
프랑스어를 조금만 섞어서 말하면 더 좋아한다.
난 봉쥬랑 메르시 밖에 모르긴 하지만...
요즘 계속 비가 와서 바닥이 엉망이지만
그래도 장사는 계속된다.
워낙 볼거리가 없는 작은 도시라서
이곳에만 오면 1시간 정도는 중고물품을 보면서 보낸다.
구입하는 경우는 별로 없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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