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탄자니아] 서늘한 도시 - 이링가(Iringa) 1/5 Iringa, Njombe, Makambako

2011. 10. 01, 토 / Iringa

휴가 첫날의 목적지는 이링가(Iringa)다.
탄자니아 내륙 가운데 위치한 도시로 해발고도가 1500미터 정도가 되는 고산 도시라서
날씨가 서늘해 생활하기에 좋은 곳이다.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 우붕고(Ubungo) 버스 터미널에서 이링가까지는 숨리(Sumry) 버스로 20,000실링이다.

09:38 우붕고(Ubungo)
11:56 찰린제Chalinze)
13:17 모로고로(Morogoro)
14:28 미쿠미 북쪽(Mikumi)
15:14 미쿠미 남쪽(Mikumi)
16:20 알 자지라(Al-jazeera) 휴게소
17:50 일룰라(Ilula)
18:35 이포고로(Ipogolo)
18:48 이링가(Iringa)

버스만 총 9시간 10분 탔네.
워낙 땅이 넓어서 탄자니아에서 여행은 이동이 절반이다.
다르에스살람에서 출발한지 6시간 30분이 넘어서 도착한 알 자지라 휴게소.
내가 타고온 녹색의 숨리(Sumry) 버스.
이링가에 가까워질 수록 날씨가 서늘해 진다.
하늘은 높고 맑네.
늘 땀을 흘리며 지내던 다르에스살람과는 완전히 다른 곳이구나.
기대가 된다.
휴식을 마치고 다시 이곳에서 2시간을 더 달려 이링가 타운에 도착.
여행 첫날 긴 이동이었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