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탄자니아] 모시(Moshi)를 떠나며 Arusha, Moshi, Tanga

2011. 08. 18 / Moshi

킬리만자로 산이 워낙 높아서
모시 시내에서 날씨가 좋으면 산을 볼 수가 있는데
여행하는 동안은 날씨가 흐려서
그 멋진 광경을 보지 못했네.
모시 버스 터미널과 그 주변.
여느 버스 터미널과 마찬가지로 늘 붐비고 분주하다.
히모 검문소(Himo Weighbridge).
검문소 지나는 것이 쉽지 않다.
차량이 너무 많아서 30분 넘게 기다려야 한다.
그 동안 주변의 상인들이 버스로 물건을 팔러 온다.

아이러니하게도...
버스가 멈추면 승객은 지치지만
외부에 있는 사람들은 물건을 팔 절호의 기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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