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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국경 도시 엘리아스 삐냐 Elias Piña 국경

2016. 07. 12, TUE / Comendador

도미니카공화국에 살면서
두번째 아이티 국경 도시를 찾았다.
지난번에는 북쪽에 있는 다하본(Dajabon)에 갔었는데..
이곳은 다하본에 비하면 완전히 시골이다.
국경이라고 해도 실제 국경과는 거리가 있게 도시가 형성되어서
생각보다 국경 도시 특유의 활발한 경제활동이 보이질 않는다.
그래서일까 도시도 너무 작고
시내도 10분이면 다 둘러볼 정도이니...

꼬멘다도르(Comendador)는 엘리아스 삐냐(Elias Pina) 주의 주도이다.
주도가 이 정도면 다른 도시는 더욱 작고 시골에 가깝다는 얘기가 된다.
산 후안 데 라 마구아나(San Juan de la Maguana)에서
엘리아스 삐냐까지 구아구아로 1시간 좀 더 걸리네
차비는 편도로 120뻬소..

조금 높은 지역에 올라가면 아이티 볼 수 있다.
그만큼 아이티가 가깝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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