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값싼 과일 Hato Mayor

2016. 06. 28, TUE / Hato Mayor del Rey

오전 수업을 마치고
우리 동네의 유일한 대형마켓인 '이베리아' 왔다.
도미니카공화국 동부에만 있는 체인점이다.
망고 하나에 7뻬소(175원)
바나나가 1파운드(0.454kg)에 13뻬소(325원)

6월 들어서 망고나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한창이라서 그런지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
제철이 아닐때는 30뻬소도 넘었는데

바나나는 철을 가리지 않고 나오기 때문에
가격은 일정한 편이다.

섬나라에서 내륙에 사는게 억울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저렴하게 과일을 맘껏 먹을 때면
바닷가나 대도시에 사는 것도 부럽지 않다. ??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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