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아또 마요르 흐린 날 Hato Mayor

2016. 06. 02, THU / Hato Mayor del Rey

모처럼 아또 마요르의 풍경을 담아본다.
요즘들어서 계속 비가 오는데
오늘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제발 비 좀 그만 왔으면 좋겠다.
빨래가 안 마르니까..
조금 흐르해 보일지 모르지만
이곳이 아또 마요르의 시내이다.
시내라고 하기에는 초라하기 짝이 없지만...
그래도 이곳이 최고의 번화가이다.
날씨가 흐려서 유동인구가 없을뿐이라고 위로 받고 싶네.. 
농구 시합이 있나 보다.
일주일에 몇번씩 이곳 체육관에서 농구 시합을 하는데
야구 다음으로 농구를 참 좋아한다.
그리고 생각보다는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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