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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이베리아에서 놀기 Hato Mayor

2016. 01. 26, TUE / Hato Mayor del Rey

아또 마요르 주에 있는 유일한 대형 슈퍼마켓
이베리아(Iberia)이다.
매일 오전 수업을 마치고 이곳에 들른다.
그냥 시원한 이곳이 좋다.
이렇게 마네킹과도 소통할 정도로 우린 가깝다.
제일 좋아하는 과일과 채소 코너.
요즘 과일은 바나나 밖에 없다.
채소는 배추는 없고 다 있을 듯
정작 필요하는 것은 배추 밖에 없는데

하루에 많게는 두번 적게는 한번 출근 도장 찍는다.
그렇다고 매일 갈때마다 물건을 사는 것은 아니다.
안사는 경우가 더 많다.
그냥 깔끔하고 시원해서 쉬러 갈 뿐이다.
아또 마요르에서 이베리아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마저 없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덧글

  • 링고 2016/02/23 04:35 # 답글

    오꼬아의 이승욱 단원입니다.

    올려 놓으신 글 잘 봤어요..

    이베리아(Iberia) 슈퍼마켓에서 마네킹과 찍은 사진은 너무 좋네요!!!!!
  • 양철지붕 twiga 2016/02/23 11:21 # 답글

    감사합니다. 선생님.
    나중에 놀러 한번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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