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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한 산토 도밍고 한글학교 학생들 Santo Domingo

2015. 11. 15, SUN / Quisqueya, 도미니카 한인 교회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인 산토 도밍고(Santo Domingo)에는
2개의 한인교회가 있다.

하나는 KOICA 사무소에서 가까고 만나 식당 옆에 있는 산또 도밍고 한인교회
다른 하나는 끼스께야(Quisqueya)라는 지역에 있는 도미니카 한인 교회이다.

산토 도밍고 한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대부분 이 두 교회에 다닌다.
이곳은 끼스께야에 있는 도미니카 한인교회.
추수감사절을 맞이해서
한글학교에서 태권도를 배우기도하는 학생들이
그동안 준비한 것을 발표한다.
바이올린,  체로, 드럼, 율동 등
설교 말씀 전에 다양한 재능을 뽐낸다.
2시간 동안 구아구아(Guagua)를 타고 와서 집에 도착했다.
아또 마요르에서도 나름 작은 콘서트가 열렸다.
아마도 매주 일요일마다 이렇게 하나 보다.
오늘 처음 오긴 했지만.
음악이 그렇게 고급지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곳 아또 마요르에서 즐길 수 있는 최상의 문화 생활이라서
귀가 즐거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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