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노랑띠, 초록띠 메고 쌍절곤 돌리기 Hato Mayor

2015. 11. 02, MON / Hato Mayor del Rey

오전에 기관장과 함께 KOICA 사무소로 향했다.
활동물품을 받기 위해서
받는 순간까지 1달이 조금 넘게 걸렸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주문한 물품의 일부가 오지 않았다.
그것도 가장 중요한 도복이 도착하지 않은 것이다.
그래도 나머지는 왔으니.
다시 보내 준다고 하니 기다리기로 했다.
초록띠는 받는 16살(1999년생) 아구스틴
노랑띠를 받는 8살(2007년생) 빅토르.
뒤에 6살(2010년생) 프랜리도 보이네...
초록띠 학생들과 함께
노랑띠 학생들과 함께
오늘 수업(오후 5시 - 7시)에 참여한 전체 학생들.
그리고 이어지는 쌍절곤 수업.
다들 관심을 가지는데 문제는 너무 시끄럽다는 것이다.
통제하기 정말로 힘든 쌍절곤 수업.

배우고 싶은 사람은 아또 마요르로 오세요^^
수업료는 gratis(그라띠스, 무료)입니다.

덧글

  • 나는곰이다 2015/12/02 23:31 # 삭제 답글

    좋겠다... 제자들이 좋아했겠네... 왕부럽다! 하늘 같이 모시겠네... 제자!
    그런데 슬퍼진다. 왜 슬퍼지지..사진 속의 그대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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