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맛깔나는 산토 도밍고 토요 점심식사 Santo Domingo

2015. 10. 31, SAT / Miramar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도 있지만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이라면 김밥천국에 가서
라면 하나랑 김밥 2줄 정도 시키면 간단하지만
이곳에서는 그 간단한 것이 아주 아주 복잡하고 어렵다.

김과 밥 사이를 가득 채우고 있는 재료와
따뜻한 컵라면과 김치가 있으니
이보다 더 훌륭한 식사가 어디 있으랴?

덧글

  • 나는 곰이다 2015/12/02 23:29 # 삭제 답글

    와우! 나 보다 더 잘 먹는데... 좋겠다. 김밥... 나는 김밥먹어본지 언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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