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멜론 5개 2500원, 바나나 4개 250원 Hato Mayor

2015. 09. 15, TUE / Hato Mayor del 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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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 오는 길.
거리에서 차에서 과일을 팔고 있었다.
멜론과 바나나를 파는데
멜론 5개에 100페소(2500원)
바나나 4개에 10페소(250원)이었다.
슈퍼나 시장보다 저렴해서 곧바로 구매했다.
바나나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달았고
멜론은 작기는 했지만 맛있었다.
모처럼 냉장고가 과일로 가득하다.
왠지 행복해 진다.

지난 일요일 수도에서 사 온 오뚜기 라면
35페소(875원)인데 한국맛 비슷하게 난다.
이 라면도 중남미용이다.
중남미용 신라면은 50페소(1250원)인데
이제부터 저렴한 오뚜기를 먹어야 겠다.

덧글

  • 찬별 2015/09/19 04:22 # 답글

    전혀 매울 것 같지 않은 색깔의 포장이라서 신기하군요.
  • 양철지붕 twiga 2015/09/19 04:28 # 답글

    전혀 안 맵더군요. 신라면이 더 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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