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El Seibo(엘 세이보) 나들이 El Seibo

2015. 06. 19, FRI / Santa Cruz del Seibo

조금씩 지루함을 느끼는 시기에
엘 세이보를 가게 되었다.
몇 시간은 아니었지만 청량음료 같은 역할을 했다.
Hato Mayor나 El Seibo나 거기서 거기다.
아또 마요르는 8만이 안 되고, 엘 세이보는 8만이 조금 넘는 인구가 있다.
이곳은 아또 마요르 동쪽에 붙어 있어서
차로 30분 정도면 충분히 올 수 있을 정도로 가깝다.

특이한 점은 도시가 언덕(?)에 있다는 것이다.
오르막 내리막이 많다.
조금 밖에 보지는 못했지만 평지가 거의 보이질 않는다.
왠지 모르게 정감이 가는 동네가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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