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현지적응교육 43일차 - OJT 3일차 Hato Mayor

2015. 04. 22, WED / Hato Mayor del Rey

아또 마요를 델 레이에는 10여개의 barrio(바리오)로 이루어져 있다.
바리오는 한국의 구 정도 되는 시 아래의 행정구역 단위이다.
Barrio - Puerto Rico(뿌에르또 리꼬 - 부유한 항구)
이곳은 내륙 지역인데 어찌 항구로 이름을 붙였을까?
역시나 어딜가나 야구장은 있다.
이곳도 마찬가지이다.
작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시내에는 대여섯개의 Bar나 club이 있다.
주기적으로 행사를 진행하는데
이번에도 5월 2일 토요일에 2명의 DJ가 온다고 하네.
여기는 아또 마요르 주청사이다.
3층 건물로 된 좀 낡은 건물이다.
도시의 규모와 비슷하게 작네.
우리 기관장은 오후에 가구 제단하는 곳에서 기술을 배운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라고 하네.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많은 곳이다.
저렇게 머리를 하고서도 맨손으로 각목을 자르고 있는 것을 보니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