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쿠바] 존 레논 공원 쿠바 CUB

2017. 08. 29(화) / Centro Hahana, La Habana

그 유명하다는(?) 존 레논 공원에 왔다.
사람들이 많은 것만 같았는데 예상외로 한적한 곳이었다.
여느 작은 공원과 다를 바가 없는 그런 곳.
간혹 올드카를 타고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러 오기는 하지만
딱히 볼게 많아서는 아니고..
공원에 있는 존 레논과 벤치.
이게 이 공원의 전부라고해도 관언이 아니다.
사람도 없는데 오늘따라 더 외로워 보이네..


[멕시코] Hotel Impala Querétaro

2017. 08. 07(월) - 09(수) / Centro,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께레따로에서 이틀간 묵었던 숙소.
호텔 임팔라(Hotel Impala).
아침식사 포함해서 이틀에 1,374페소(86,562원)였다.
호텔 맞은편에는 알라메다 이달고(Alameda Hidalgo 이달고 숲)가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았던 곳이다.
아침식사는 메뉴가 여러개 있는데 원하는 것을 고르는 방식이었다.
시설도 깔끔하고 위치도 좋았던 호텔.

[쿠바] 위프레도 람 공원 쿠바 CUB

2017. 08. 29(화) / Centro Habana, La Habana

존 레논 공원 근처에 있는 빠르께 위프레도 람(Parque Wifredo Lam 위프레도 람 공원)
]
오래된 성당에 조형물이 인상적인 곳.

[멕시코] 이달고 숲(Alameda Hidalgo) Querétaro

2017. 08. 07(월) - 08(화) / Centro,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께레따로(Queretaro)의 시내가 시작되는 지점에 있는 알라메다 이달고(Alameda Hidalgo 이달고 숲).
보통은 빠르께(Parque 공원)나 하르딘(Hardin 정원)이라고 많이 부르는데 이곳은 특이하게도 알라메다라고 하네.
숲이 생각보다 넓다.
숲 외곽을 한바퀴 돌려면 30분 정도는 걸린다.
딱히 볼거리가 있는건 아닌데
그저 도심 속에 숲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여유가 생긴다.

[쿠바] 터널 지나기 쿠바 CUB

2017. 08. 29(화) / Vedado - Centro Habana, La Habana

아바나는 이상하게도 터널이 꽤나 있다.
대부분 러사이의 원조로 건설이 되었다는데..
해안도로를 따라 이동하는 길에는 어김없이 다리 대신에 터널이 있다.
이곳은 리오 알멘다레스(Rio Almendares 알멘다레스 강)가 지나는 터널과 다리이다.
터널로는 차량만 이동이 가능하다.
걸어가려면 주변에 있는 다리를 찾아야 한다.

이 강을 경계로 동쪽은 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가 있고
서쪽으로는 베다도(Vedado)가 있다.
그런데 생각보다 강물이 깨끗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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