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필리핀] Melvin Jones Football Ground Baguio

2019. 04. 09(화) / Baguio, Benguet

Burnham Park 맞은편에 축구장이 하나 있다.
Melvin Jones Football Gound.
입장에 제한이 없어서인지 잔디가 거의 없다.
그리고 이 축구장 뒤에서 나중에 야시장이 열린다.

[필리핀] 해질녘 Burnham Park in Baguio Baguio

2019. 04. 09(화) / Baguio, Benguet

바기오(Baguio)의 중심인 Burnham Park.
도시에 공원 하나가 있을 뿐인데 완전히 분위기가 다르다.
살아 있는 느낌이 든다.
해질녘이라 날씨가 더욱 선선하다.
선선하다를 넘어서 추운 느낌까지 든다.

출산일이 2달 정도 남은 제시카.
몸이 무거운데도 잘 걸어 다닌다.
호수가 공원 가운데 있다.
여기서 배를 탈 수도 있다.
산책하기 딱 좋은 곳이다.

[필리핀] Valley of Colors Baguio

2019. 04. 09(화) / Baguio, Benguet

Bell Church 구경을 마치고 조금만 걸어가면 나오는 
Valley of Colors.
언덕 위에 있는 집들을 아름답게 알록달록하게 페인트 칠해 놓은 곳이다.
어느 나라에 하나씩은 있는 ...
여기까지는 시내에서 멀지 않아 택시가 아닌 지프니로도 충분히 올 수 있다.
바기오는 볼거리가 많은데 이동하는데도 어렵지 않아서 좋다.

[필리핀] Bell Church Baguio

2019. 04. 09(화) / Baguio, Benguet

오전에 너무 돌아 다녀서 쉬고 있다가
저녁이 되기 전에 그냥 시간을 버리기에 아까워
시내에서 가까운 Bell Church에 왔다.
문이 잠겨 있다.
오후 4시에 문을 닫는데
우리가 온 시각은 오후 4시40분이다.
어쩔 수 없이 입장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필리핀] Wright Park Baguio

2019. 04. 09(화) / Baguio, Benguet

Mansion House 맞은 편에 있는 공원이다.
필리핀 여름의 수도라고 하는 바기오.
확실히 여기는 날씨가 다르다.
서늘한 것이 왜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지 알 것 같다.

공원의 계단을 따라서 내려오니 아래에는 말이 대기하고 있다.
공원이 잘 꾸며져 있어서 산책하기 딱이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