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2부 수업 노랑띠 승급 심사 독수리 태권도

2018. 08. 15(수) / El Palmar, Herrera, Santo Domingo Oeste

2부 노랑띠 승급심사를 마치고 단체 사진.
레위스(Lewis)와 젠드리(Jhendri) 형제가 각각 6차와 5차 심사 끝에 노랑 심사에 합격했다.
첫심사를 보고 한달이 넘는 시간이 걸렸는데
그래도 꾸준히 나와서 운동을 했다는 성실함에 합격시켰다.
노랑띠를 받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그라시아스를 연발했던 젠드리..
도복 받을 때 너무도 환하게 웃던 모습이 아직도 떠 오른다.

[도미니카공화국] 브라보 슈퍼마켓 Santo Domingo

2018. 08. 15(수) / El Palmar, Herrera, Santo Domingo Oeste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7시에 브라보(Bravo 슈퍼마켓)에 간다.
걸어서 25분 정도 걸리는 거리이다.
도장을 나와서 우리 동네를 지난다.
주거지라서 딱히 볼거리는 없다.
10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 27번 도로.
이 도로를 따라서 동쪽으로 계속 올라가면 브라
우리 동네는 아니지만 주변에가 가장 큰 슈퍼마켓이다.
다행히도 아침 7시에 문을 열기 때문에
뜨거운 낮 시간을 피해서 올 수 있다.
이 마저도 없었으면 ...

[도미니카공화국] 전철 2호선 종점의 Mega Centro Santo Domingo

2018. 08. 12(일) / Mega Centro, Santo Domingo Este

메뜨로(Metro 전철) 2호선에 동쪽으로 4개 역이 연장이 되었다.
그래서 그 연장된 종점인 꼰셉시온 보나(Concepcion Bona)역에 왔다.
이 역은 길만 건너면 메가 센뜨로(Mega Centro)가 있다.
전철역에서 내리면 메가 센뜨로가 바로 보인다.
빨갛게 생긴 꼰셉시온 보나 전철 2호선의 종점역.
상당히 큰 쇼핑몰인데 냉방시설이 별로다.
안에 들어 갔는데 시원하지가 않다.
확실히 시내 중심가에 있는 쇼핑몰과는 차이가 있다.
다시 전철을 타고 두아르떼(Duarte) 중고 시장을 가기 위해서
라몬 까세레스(Ramon Caceres) 역에 내렸다.
여기 내려서 도보로 15분 정도 가면 두아르떼까지 갈 수 있다.
내 걸음이 좀 빠른데..
두아르떼, 차이나 타운을 거쳐서 쏘나 꼴로니알(Zona Colonial)로 내려 간다.
역시나 비가 오기 시작한다.
요즘은 하루에도 몇번씩 비가 오는데 하필이면 내가 외출한 날..
메인 관광지인데도 불구하고 비가 오면 도로는 물로 다 잠긴다.
그래서 한참을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네..

[도미니카공화국] 갑자기 수련생이 늘어난 2부 수업 독수리 태권도

2018. 08. 09(목) / El Palmar, Herrera, Santo Domingo Oeste

2부 수업에 갑자기 수련생들이 불어 났다.
기분 좋은 소식이기는 하나
과연 꾸준히 이들이 나올지가 의문이다.
어쨌든 운동은 여럿이 함께 하면 더욱 재미있다는 것.

[도미니카공화국] 독립 공원에 무료 입장 Santo Domingo

2018. 08. 04(토) / Zona Colonial, Distrito Nacional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메뜨로(Metro 전철) 타고 2호선 라몬 까세레스(Ramon Caceres)에 내려서
아베니다 두아르떼(Av. Duarte)를 따라 걸어서 내려왔다.
계속 내려오면 중고시장을 지나고 더 내려가면 차이나 타운까지 올 수 있다.
더운 오후 이삭(Isaac)과 차이나 타운에 도착했다.
기념으로 동상과 함께 촬영.
그리고 빠르께 인데뻰덴싱(Parque Independencia 독립공원)에 왔다.
여기 입장은 무료라서..
이곳을 지나가기는 많이 해봤는데
안으로 들어 와 본것은 2015년 초에 와 보고 3년이 훨씬 넘었네..
그러나 변한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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