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산 뻬드로 말레꼰 San Pedro de Macorís

2018. 06. 30(토) / San Pedro de Macoris

야간에 둘러본 말레꼰(Malecon).
아마도 도미니카공화국에 있는 말레꼰 중에서 가장 화려하지 않을까?
카리브해와 클럽과 바가 혼재되어 있는 말레꼰.
밤만 되면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
사람 구경하기 좋은 곳이다.

[도미니카공화국] 빠에야와 모퐁고 San Pedro de Macorís

2018. 06. 30(토) / San Pedro de Macoris

리오 이구아모(Rio Higuamo 이구아모 강)는 카리브해로 스며든다.
그 강가 옆에 있는 해산물 전문 식당.
레모 레스토랑(Remo Restaurant).
빠에야(Paella)는 진리다.
언제 어디서 먹어도 맛있다.
특히나 이곳은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고 해산물도 풍부하고
모퐁고(Mofongo).
처음 먹어 봤는데...
이것도 역시나 먹을만하다.
강가에 있는 식당인데
이곳에서는 꽤나 유명한가 보다.

[도미니카공화국]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 주간 풍경 San Pedro de Macorís

2018. 06. 30(토) / San Pedro de Macoris

오늘로 전역한지 10년이 되는 날.
참 시간이 빠르다.
모처럼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San Pedro de Macoris)에 왔다.
아또 마요르(Hato Mayor)에 살 때는 종종 오곤 했었는데
수도에 있다보니 쉽게 와 지는 곳이 아니네.
빨간색 소방서 건물.
시내 주변을 둘러 보는 중.
이렇게 태권도장도 있고
말레꼰과 성당.
이곳은 여전하다.
그대로여서 좋다.

[도미니카공화국] 삐까 뽀요에서 한끼 식사 Santo Domingo

2018. 06. 30(토) / Engombe, Herrera, Santo Domingo Oeste

오전에 사범과 수련생들 몇몇이서 도장 내부 보수 작업을 마무리하고
점심을 먹으러 삐까 뽀요(Pica Pollo)에 왔다.
우리 동네에 하나 있는 삐까 뽀요.
5명이서 양껏 주문했다.
밥, 샐러드, 음료, 닭, 감자튀김 등
한상을 가득시켰다.
715페소(16,087원)가 나왔다.
- 환율 : 1페소 = 22.5원 -

이 식당이 워낙 저렴하기 때문에 아무리 시켜도 1,000페소(22,500원)를 넘기기 쉽지 않다.

[도미니카공화국] 2018년도 전반기 마지막 수업 독수리 태권도

2018. 06. 29(금) / El Palmar, Herrera, Santo Domingo Oeste

금요일 오전 수업이자.
2018년도 전반기의 마지막 오전 수업이다.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작은 의미를 가져 본다.
매일 운동을 해도 현지인들에게는 쪼그려 앉아 뛰며 돌기가 가장 힘들다.
이제는 알아서 신발(?) 정리를 한다.
신발이 아니고 슬리퍼구나..
가만히 생각해 보니 신발을 신고 오는 수련생을 거의 보지 못했네..
수련생이 많을 수록 들어나는 것은 물병들.
오늘 오전도 전쟁이었구나.
마무리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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