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쿠바] 그랑마 기념관 쿠바 CUB

2017. 08. 31(목)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메모리알 그랑마(Memorial Granma 그랑마 기념관).
그랑마는 1956년 11월 쿠바 혁명을 위해
멕시코에서 쿠바로 82명의 혁명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운송한 보트의 이름이다.
영어로는 grandmother라고 하는데 '어머니'라는 뜻이겠지..
안에는 들어가보지 못했지만
밖에서 얼핏 봐도 혁명의 기운이 조금은 느껴진다.
정작 보트는 밖에 없네..
안에는 있겠지..
그게 메인인데..

[멕시코] 500년된 성당 San Miguel de Allende

2017. 08. 09(수) / Zona Centro, San Miguel de Allende, Guanajuato

뗌쁠로 데 라 뿌리시마 콘셉시온(Templo de la Purisima Concepcion)
간단히 얘기하면 그냥 성당이다.
워낙 성당이 많아서..
시내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어서 대부분 지나가게 되는 곳이다.
2011년이 500년째가 되었다고 하네.
하긴 멕시코에 2-300년 되지 않은 곳이 어디 있으랴?
그만큼 볼 것도 많고 오래 된 것도 많고..
성당 바로 옆이 문화센터라서인지
고철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소가 자태를 뽐내로 있다.

[도미니카공화국] 새벽 풍경 Santo Domingo

2017. 11. 28(화) / Sarasota, Distrito Nacional

저녁 해는 빨리 지고
아침 해는 늦게 떠오른다.
여기도 한국처럼 겨울이긴 하다.
그러나 날씨가 춥지 않다는게 다를 뿐..
여기는 사라소타(Sarasota)에 있는 우니도스(Unidos) 쇼핑몰이다.
크리스마스 장식이 빛을 발한다.
비싼 동네에 있다보니 장식도 많이 했네..
27 도로(Av. 27 de Febrero)와 처칠 도로(Av. Chuchill) 사거리에 있는 국기.
오늘도 그 자리이 높이 솟아 있네.

동이 트기 전이라 새벽은 조용하다.
동이 트고 나면 이 도로들은 교통체증이 심하겠지만
도로에 차가 없으니 보기가 더 좋네.

[쿠바] 국립예술관 쿠바 CUB

2017. 08. 31(목)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무세오 나시오날 데 베야스 아르떼스(Museo Nacional de Bellas Artes).
국립예술박물관.
국립예술관 정도가 적당할 것 같다.
특히 여기는 쿠바 작품을 위주로 전시를 한다고 되어 있네.
건물 외관만 보더라도 예술관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


[쿠바] 드라마 한류 W 쿠바 CUB

2017. 08. 31(목) / Centro Habana, La Habana

생각보다 쿠바에서 한류가 상당히 많이 퍼져 있다.
현재 묵고 있는 까사(Casa 하숙집)에서 티비를 보는데
한효주 이종석 주연의 W가 나온다.
인터넷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이곳에서
한국 드라마를 티비를 보다니..
드라마 보면서 뿌듯해지는 이 기분은 뭘까?
집 주인은 저기가 진짜 한국인지 물어보고 신기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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