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필리핀] 바기오 번햄 공원(Burnham Park) Baguio

2019. 04. 10(수) / Baguio, Benguet

Burnham Park.
4월 10일 오전 번햄 공원은 마치 한국의 가을과 같은 느낌이다.
하늘은 드 높고 맑고 푸르며..

오늘은 딸기 농장을 가기 위해 나왔는데...
제시카는 임신 7개월차임에도 잘 돌아 다닌다.
바기오 날씨가 조금춥기는 하지만
덥지 않아서좋다고 한다.

[필리핀] 바기오 야시장 Baguio

2019. 04. 09(화) / Baguio, Benguet

Burnham Park 맞은 편에 Melvin Jones Football Gound라는 축구장이 하나 있다.
그걸 지나면 도로가 나오는데....
저녁 9시가 되면 도로의 절반을 막고서 야시장이 선다.
지역의 특성답게 중고 긴옷을 많이 볼 수 있다.
밤이 되니 날씨가 확실히 싸늘하다.
반팔로는 돌아 다니기 힘들다.

셔츠 3개에 100페소(2,287원).
먹을 것도 많이 있고 볼거리도 꽤나 있는 곳이다.
사람도 상당히 많아서 지나가기 쉽지 않다.

[필리핀] Melvin Jones Football Ground Baguio

2019. 04. 09(화) / Baguio, Benguet

Burnham Park 맞은편에 축구장이 하나 있다.
Melvin Jones Football Gound.
입장에 제한이 없어서인지 잔디가 거의 없다.
그리고 이 축구장 뒤에서 나중에 야시장이 열린다.

[필리핀] 해질녘 Burnham Park in Baguio Baguio

2019. 04. 09(화) / Baguio, Benguet

바기오(Baguio)의 중심인 Burnham Park.
도시에 공원 하나가 있을 뿐인데 완전히 분위기가 다르다.
살아 있는 느낌이 든다.
해질녘이라 날씨가 더욱 선선하다.
선선하다를 넘어서 추운 느낌까지 든다.

출산일이 2달 정도 남은 제시카.
몸이 무거운데도 잘 걸어 다닌다.
호수가 공원 가운데 있다.
여기서 배를 탈 수도 있다.
산책하기 딱 좋은 곳이다.

[필리핀] Valley of Colors Baguio

2019. 04. 09(화) / Baguio, Benguet

Bell Church 구경을 마치고 조금만 걸어가면 나오는 
Valley of Colors.
언덕 위에 있는 집들을 아름답게 알록달록하게 페인트 칠해 놓은 곳이다.
어느 나라에 하나씩은 있는 ...
여기까지는 시내에서 멀지 않아 택시가 아닌 지프니로도 충분히 올 수 있다.
바기오는 볼거리가 많은데 이동하는데도 어렵지 않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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